야놀자, 오션월드 이용권 단독 특가 판매

July 9 2018


– 레저∙액티비티 예약 서비스 론칭 기념, 이달 22일까지 오션월드 티켓 반값 제공
– 그 외 전국 10大 워터파크 초특가 기획전, 티켓 1+1 핫딜 등 진행 중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가 이달 22일까지 오션월드 이용권을 정가 대비 50% 할인된 온라인 최저가로 판매한다.

야놀자는 보다 많은 이들에게 야놀자의 레저∙액티비티 예약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여름철 ‘핫 플레이스’인 오션월드와 단독 제휴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오션월드 이용권을 골드시즌(7월 10일~8월 19일) 4만원, 미들시즌(8월 20일~10월 9일) 3만2000원에 제공(구명조끼, 라커 이용료 포함)한다.

또한, 이달 15일까지 캐리비안베이, 원마운트, 아산스파비스, 휘닉스 블루캐니언, 금호 아쿠아나 등 전국 10대 워터파크 기획전도 실시한다. 매주 인기상품을 선별해 특가로 선보이는 ‘핫딜’에서는 원 플러스 원(1+1)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주 핫딜 상품은 성수동 이색 전시회 ‘하이 아이스크림展’, 스크린스포츠 테마파크 ‘레전드히어로즈(전 지점)’, 여수해상케이블카 티켓이다.

그 외, 놀이공원, 동∙식물원, 공연∙전시장 등 문화관광시설 입장권과 수상스키, 서핑, 짚라인, 레일바이크, 패러글라이딩 등 레저 이용권, VR, 스크린스포츠 등 액티비티 체험권 등 티켓 1000여종도 8월말까지 최대 8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조세원 야놀자 마케팅총괄상무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대형 워터파크와 수상레저, 실내 액티비티까지 다양한 피서 상품을 고객들이 부담 없이 이용해볼 수 있도록 초특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2030은 물론 가족 단위 여행객 등 신규 고객들까지 두루 좋아할 만한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여 누구나 마음껏 놀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훈 대명레저산업 비발디파크 영업기획팀장은 “그간 숙박 시장에서 보여준 야놀자의 영향력과 세일즈 파워를 높게 평가해 극성수기인 골드시즌 티켓의 온라인 최저가 판매처로 야놀자를 선정하게 됐다”고 밝히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야놀자의 900만 고객에게 국내 최초 스릴러 타입 워터슬라이드 등 오션월드만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션월드는 이달 ‘더블 스핀’, ‘더블 토네이도’, ‘파라오 메이즈’ 등 신규시설 3종을 새로 선보였다. 더블 스핀은 아시아 최초 4인승 봅슬라이드형 워터 슬라이드로 시속 60km에 달하는 초고속 주행이 특징이다. 더블 토네이도는 4인승 클로버튜브를 타고 대형 깔대기 형태의 토네이도 구간을 통과하는 슬라이드다. 파라오 메이즈에서는 호러존과 거울미로존을 체험할 수 있다(유료 3,000원). 신규 어트랙션 2종 모두 파라오 메이즈 타워에 설치, 이용객들이 스릴과 스피드를 한번에 즐길 수 있게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