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에이치에비뉴, 블락(Blak)과 콜라보 패키지 출시

2018/05/14


– 오늘(1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엣지 패키지’ 상품 운영
– 전국 5개 지점 프리미엄 객실 이용 시 ‘블락 프리미엄 그루밍 키트’ 증정
– 홈페이지·인스타그램 오픈 기념 ‘무료 숙박권’ 증정 이벤트 운영

글로벌 여가 플랫폼 야놀자(대표 이수진)의 호텔 브랜드 에이치에비뉴(H Avenue)가 그루밍 브랜드 블락(blak)과 함께 ‘엣지 패키지(Edge Package)’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 상품은 야놀자의 유니크 호텔 에이치에비뉴를 찾는 2030세대 그루밍족들을 위해 마련됐다. 블락은 북유럽 감성의 디자인과 색상으로 그루밍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쉐이빙 전문 브랜드다.

야놀자는 다음달 7일(목)까지 주중(일요일~목요일) 건대점, 성신여대점, 이대점, 역삼점, 광안리점 등 전국 5개 에이치에비뉴 프리미엄 객실 이용 고객에게 4만원 상당의 블락 ‘프리미엄 그루밍 키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프리미엄 그루밍 키트’는 면도기(1개), 스탠드(1개), 5중날(5개)으로 구성된 베스트셀링 상품이다.

이외에도 야놀자는 오는 16일(수)까지 에이치에비뉴 홈페이지(www.h-avenue.com)와 인스타그램(@havenue.hotel) 오픈 기념 ‘무료숙박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에이치에비뉴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 댓글에 가고 싶은 매장과 사연을 쓰면 추첨을 통해 무료 숙박권(5명)과 아이스크림 케이크(20명)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18일(금) 에이치에비뉴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야놀자 좋은숙박서비스본부 김기흥 본부장은 “유니크한 감성을 지닌 두 브랜드의 콜라보 패키지를 통해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에이치에비뉴를 찾는 다양한 고객층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치에비뉴는 호텔의 ‘H’와 길을 뜻하는 ‘에비뉴(Avenue)’를 결합해 ‘호텔에서 누릴 수 있는 최적의 가치’를 제공하는 유니크 호텔 브랜드다. ‘로컬 커뮤니티’ 호텔 콘셉트를 추구하는 에이치에비뉴는 지역적 특성을 살린 매장별 디자인과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야놀자는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중소형 숙박 프랜차이즈를 도입, 에이치에비뉴(H AVENUE), 호텔야자(HOTEL YAJA), 호텔얌(HOTEL YAM) 등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최근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새로운 호텔 체인 브랜드 ‘헤이(heyy)’를 선보였다. 지난해 숙박업 프랜차이즈 최초로 전국 가맹 120호점을 돌파했으며, 프랜차이즈의 수익성과 안정성, 점주들의 만족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다점포율이 40%를 돌파하는 등 오프라인 영역에서도 압도적인 리더십을 구축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