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올해는 3번 놀면 3만3천원 깎아준다

2018/01/03


– 이달 1일부터 3번 예약 시마다 3만3000원 상당 할인쿠폰 무제한 발급
– 할인 적용 숙박업소 2배 더 늘고, 펜션/캠핑/게스트하우스까지 대상 확대

국내 1위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이달 1일부터 ‘2018 무한쿠폰 이벤트’를 실시한다.

2018 무한쿠폰 이벤트는 지난해 실시한 ‘3만원 무한쿠폰 이벤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야놀자 회원들이 숙소를 3회 예약할 때마다 3만3000원 상당의 할인쿠폰 세트를 무제한 지급하는 것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쿠폰은 3회 예약 및 퇴실 완료 시마다 자동 발급된다. 마이룸 2만원 할인 쿠폰, 펜션/캠핑/게스트하우스 1만원 할인 쿠폰, 추천숙소 3천원 할인 쿠폰 등 3종류로 구성돼 있다. 올해부터는 할인 적용 대상 숙박업소 또한 2배 이상 늘어났다.

한편, 지난 12월 야놀자 앱 예약 매출은 무한쿠폰 이벤트 시행 전인 2017년 6월 대비 2배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소셜미디어, TV CF 등을 통해 펼쳐진 브랜드 캠페인과 고객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한 할인 프로모션이 시너지를 일으킨 것으로 풀이된다.

야놀자 조세원 마케팅 총괄 상무는 “지난해 실시한 프로모션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해당 이벤트를 더욱 확대 실시하게 됐다”며, “새해에도 ‘누구나 마음 편히 놀 수 있게’라는 브랜드 미션을 고도화하기 위해 더욱 폭 넓은 혜택과 서비스를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놀자는 2016년 10월 호텔, 모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등 모든 숙박 유형을 아우르는 예약 서비스와 함께 여행 정보까지 제공하는 종합 숙박 플랫폼으로 한 단계 진화했다. 숙박 데이터베이스는 4만500개로 업계 최대 규모다. 지난해 3월에는 창립 12주년을 기념해 신규 브랜드 미션인 ‘누구나 마음 편히 놀 수 있게’를 공개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감성적인 편안함과 신뢰까지 느낄 수 있도록 공간혁신을 이룬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