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중소형 호텔 창업과정 11기 모집

2017/10/24

– 예비 창업자, 초보 경영자 위한 맞춤형 강좌…개설 이래 수료생 153명 배출
– 수강생 네트워킹, 호텔업 100만 포인트 지급 등 다양한 특전 제공
– 11/13부터 4주간 교육 진행…오는 11월 6일까지 접수

국내 1위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숙박업 창업 희망자 대상 중소형 호텔 창업과정 11기를 모집한다.

중소형 호텔 창업과정은 예비 창업자, 초보 경영자를 대상으로 초기 창업 단계부터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운영 및 마케팅에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실무형 강좌다. 지난 2015년 5월 강좌 개설 이후 현재까지 총 153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수료 후 희망자 100%가 모두 창업에 성공했다.

교육은 업계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들로부터 배우는 생생한 교육을 토대로 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11기에는 해외 예약 사이트(OTA) 채널 관리와 활용에 대한 커리큘럼이 새롭게 추가됐다. 게스트하우스 여행 O2O 스타트업 ‘지냄’의 게스트하우스 프랜차이즈인 ‘필스테이’ 문동선 이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현업에서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총 9회에 걸쳐 개발, 대출, 계약, 설계, 견적, 시공, 운영, 관리, 마케팅의 단계별 교육을 이수하게 되며, 1일 코스의 차별화된 현장 견학 프로그램의 기회도 주어진다. 수강생 전원에게는 다양한 특전도 제공한다. 야놀자만의 노하우를 담은 창업 준비 전 튜터링 서비스, 온·오프라인 네트워킹 모임을 지원한다. 또, 창업 시 원활한 인력 채용을 돕기 위해 야놀자에서 운영하는 숙박업 전문 1위 HR 사이트 호텔업(www.hotelup.com)에서 사용 가능한 10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신청은 11월 6일(월)까지 야놀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s://goo.gl/8ia4As)와 전화(1644-7916)로 가능하며, 선착순 15명 마감이다. 10월 31일(화)까지 수강신청을 하는 대상자에게는 할인가가 적용된다. 교육은 오는 11월 13일(월)부터 12월 6일(수)까지 4주간 야놀자 본사와 서울 시내 호텔, 모텔 등 현장에서 진행된다.

한편, 야놀자는 지난 2015년 4월 야놀자 평생교육원을 신설했다. 지난해 1월 중소형 숙박 분야 최초로 평생교육원 설립 인가를 획득했으며, 올 4월에는 서울산업진흥원(SBA) 신 역량스쿨 협력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설립 이후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룸메이드 양성 과정’, ‘숙박업 전문가 특강’, ‘숙박업 리모델링 심화 과정’ 등을 운영하며 숙박업 관련 고급인재 양성과 검증된 인력 공급에 힘써왔다. 야놀자 제휴점의 서비스 질 향상과 매출 증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무료 교육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