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평생교육원, 서울노인취업교육센터 우수사례 선정

2017/12/06

– 취업연계, 홍보, 교육 확대 등에서 고득점하며 우수상 수상
– ‘시니어 호텔리어 교육’ 3회차까지 수료생 약 80% 취업 성공

국내 1위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운영하는 야놀자 평생교육원(원장 김태현)이 ‘서울노인취업교육센터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지난 4일 올 한 해 노인취업교육센터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센터간 벤치마킹 기회 제공 및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 야놀자는 취업연계 성과, 홍보 성과, 교육 확대 등의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야놀자 평생교육원은 지난 4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서울노인취업교육센터로 공식 지정되면서 60세 이상의 중장년층 경력 개발 및 맞춤형 교육 사업을 전개하며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까지 총 5회에 걸쳐 ‘시니어 호텔리어 교육’과 ‘시니어 CS 마인드 교육’ 등 시니어를 위한 숙박 전문 교육을 진행해왔다.

‘시니어 호텔리어 교육’은 숙박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야놀자 평생교육원의 대표 취업 연계 프로그램이다. 숙박업 서비스 기본 이론 교육, 중점 업무 실습 과정, 안전관리 및 CS, 특급호텔 현장 견학 등 체험과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3회차까지 진행된 교육은 총 4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약 80%인 33명이 특급호텔, 중소형 호텔, 게스트하우스 등과 연계해 취업에 성공했다.

야놀자 평생교육원 김태현 원장은 “60세 이상의 중장년층의 시니어들이 액티브시니어로 바뀐다면 고령화 문제 해결은 물론 숙박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을 전문인력으로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놀자는 지난 2015년 4월 야놀자 평생교육원을 신설했다. 지난해 1월 중소형 숙박 분야 최초로 평생교육원 설립 인가를 획득했으며, 4월에는 서울산업진흥원 신 역량스쿨 협력기관으로 선정됐다. 설립 이후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룸메이드 양성 과정’, ‘숙박업 전문가 특강’, ‘숙박업 리모델링 심화 과정’ 등을 운영하며 숙박업 관련 고급인재 양성과 검증된 인력 공급에 힘써왔으며, 야놀자 제휴점의 서비스질 향상과 매출 증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무료 교육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