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 에이치에비뉴(H Avenue) 부산 광안리점 오픈

2017/08/29


– 전 객실 오션뷰 및 부산불꽃축제 명당 위치, 객실 내 광안리 관광 포인트 모두 감상 가능
– 고객 호응 높은 이대점 이어 지역 핫 플레이스 거듭날 예정

국내 1위 숙박 O2O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 ‘에이치에비뉴(H Avenue)’ 광안리점을 오픈, 프리미엄 중소형 숙박시설의 인기를 이어나간다.

‘에이치에비뉴’는 호텔의 ‘H’와 길을 뜻하는 ‘에비뉴(Avenue)’를 결합해 ‘호텔에서 누릴 수 있는 최적의 가치’를 제공하는 야놀자의 신(新)개념 호텔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고품격 시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테리어와 커뮤니티 서비스로 인기가 높다.

새롭게 오픈한 광안리점은 축제와 관광의 도시, 부산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공간 구성이 특징이다. 전 객실 오션뷰 배치로 민락, 광안대교, 광안리를 객실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유일한 호텔이자 부산의 명물 부산불꽃축제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감상할 수 있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핫 플레이스로 거듭날 예정이다. 또한 ‘C181’에서는 낮에는 카페, 밤에는 광안대교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샴페인 바를 운영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 초 문을 연 이대점의 경우 오픈 한달 만에 주말 이용률이 100%에 달하며 순항 중이다. 특히, 전 객실 키리스 시스템(keyless)과 객실 내 가상현실(VR) 전용 룸 등 최첨단 기술을 집약했으며 패션(fashion)을 컨셉으로 한 인테리어와 서비스로 지역 대학생, 비즈니스 출장객 등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야놀자 박우혁 공간총괄 상무는 “에이치에비뉴 광안리점이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새로운 문화, 관광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대점과 광안리점에 이어 성신여대, 건대 등 핵심 지역에 신규 지점을 연내 오픈, 지역 문화를 이끌어나가는 대표적인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놀자는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중소형 숙박 프랜차이즈를 도입, ‘에이치에비뉴(H Avenue)’, ‘호텔야자(Hotel Yaja)’, ‘호텔얌(Hotel Yam)’, ‘코텔(Kotel)’ 등 4가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올 1월에는 숙박업 프랜차이즈 최초로 전국 가맹 120호점을 돌파했다. 최상위 브랜드인 에이치에비뉴 역삼점과 이대점을 운영 중이며 광안리점에 이어 성신여대점, 건대점을 연내 신규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