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2017 실버문화페스티벌’ 참여

2017/09/08


– 시니어 위한 무료 교육 소개 및 취업 기회 제공
– 서울노인취업센터 교육 과정 ‘시니어 호텔리어 과정’, ‘시니어 CS 마인드 과정’ 소개
– 시니어를 숙박업 전문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 진행 계획

국내 1위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2017 실버문화페스티벌’에 참여, 시니어를 위한 무료 교육 소개 및 취업 상담을 진행한다.

실버문화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원연합회 주관의 시니어들을 위한 전국 최대 문화 행사다. 야놀자는 전체 프로그램 중 이달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진행되는 ‘실버문화광장’에 참여해 시니어 호텔리어 양성을 위한 교육을 소개하고 취업을 지원한다.

야놀자는 지난 4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서울노인취업센터로 공식 지정된 야놀자 평생교육원을 통해 ‘시니어 호텔리어 과정’과 ‘시니어 CS 마인드 과정’ 등 숙박관련 전문 교육을 진행 중이며, 특급 호텔을 비롯한 전국 6만여 개 숙박시설에 취업을 연계 중이다. 이번 실버문화페스티벌을 통해 9월과 오는 11월에 진행되는 시니어 호텔리어 교육을 신청한 사람에게는 무료 교육을 비롯해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을 통한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야놀자 평생교육원 김태현 원장은 “야놀자가 쌓아온 교육 및 커리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니어에게 적합한 교육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업 취약계층인 시니어를 숙박업 전문인력으로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놀자는 지난 2015년 4월 야놀자 평생교육원을 신설했다. 지난해 1월 중소형 숙박 분야 최초로 평생교육원 설립 인가를 획득했으며, 4월에는 서울산업진흥원 신 역량스쿨 협력기관으로 선정됐다. 설립 이후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룸메이드 양성 과정’, ‘숙박업 전문가 특강’, ‘숙박업 리모델링 심화 과정’등을 운영하며 숙박업 관련 고급인재 양성과 검증된 인력 공급에 힘써왔으며, 야놀자 제휴점의 서비스질 향상과 매출 증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무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