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다, 숙박∙트립 상품 더블할인 실시

March 16 2018


– 이달 19일부터 한인민박 최대 1만원, 트립상품 5천원 할인쿠폰 제공
– 내달 12까지 서비스 이용후기 남기면 2천원 상당 민다 포인트 100% 지급

전 세계 자유여행 예약 플랫폼 민다(대표 김윤희)가 민박과 트립 상품을 동시에 할인 받을 수 있는 ‘더블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이달 19일부터 내달 3일까지 민다를 통해 민박은 최대 1만원, 트립 상품은 5000원 할인된 금액으로 예약∙구매할 수 있다. 해외 자유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을 위해 숙소뿐 아니라 민다의 다양한 여행상품도 부담 없이 이용해볼 수 있도록 마련한 것.

또한, 내달 12일까지 서비스 이용후기 작성 고객에게 2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100% 지급하는 ‘나의 민다여행기 이벤트’도 동시 진행된다. 우수 리뷰 작성자에게는 10만원의 ‘민다캐쉬’도 제공한다. 민다캐쉬는 민다 앱과 홈페이지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민다는 현재 전 세계 약 160개 도시의 1300여 개 한인민박 예약 서비스와 약 800여 개의 트립 상품을 제공하는 자유여행 플랫폼으로, 숙박과 더불어 현지투어 및 액티비티 프로그램, 관광지 입장권, 공연티켓, 교통패스, 유심, 포켓 와이파이, 여행자 보험 등 다양한 여행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숙소와 트립 상품을 함께 이용한 고객수는 작년 대비 올해 약 5배 가량 늘었으며, 특히 최근에는 일본 와이파이와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입장권 등 최저가 상품들의 인기가 높다.

김윤희 민다 대표는 “자유여행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트립 상품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민다 고객들이 숙박과 트립 상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해볼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올해는 민다 서비스가 1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보다 많은 여행자들이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는 이달 초 국내 1위 숙박 O2O 기업을 넘어, 글로벌 R.E.S.T(Refresh∙재충전, Entertain∙오락, Stay∙숙박, Travel∙여행)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이와 관련, 최근 일본 최대 OTA 라쿠텐 라이풀 스테이와 독점 제휴를 맺었으며, 2016년 중국 최대 OTA 씨트립과 국내 숙박 플랫폼 중 유일하게 API를 연동한 바 있다. 또한 2016년 12월부터 관계사인 국내 1위 민박 예약 플랫폼 민다를 통해 전 세계 한인민박 예약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유럽, 아시아, 미주 지역 등 해외 한인민박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다는 야놀자와의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및 투자 이후, 숙박뿐 아니라 현지투어 상품, 티켓 등 다양한 여행상품까지 판매하는 종합 자유여행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