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다, 여행자보험 서비스 출시

April 25 2017

– 인증서 없이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여행자보험 서비스 출시
– 기념 이벤트 진행…디지털 카메라, 백팩 등 풍성한 선물 증정

전 세계 한인민박 예약 1위 플랫폼 ‘민다’(대표 김윤희)가 여행자보험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

민다의 여행자보험 서비스는 별도의 인증서 없이 생년월일, 성별, 여행 일정만으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복수 가입이 가능해 가족 등 단체 여행객들도 손쉽게 이용 가능하며, 타사보다 저렴한 가격에 프리미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민다 앱과 웹 페이지(https://goo.gl/eVoAp2)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오는 5월 8일(월)까지 민다를 통해 여행자 보험에 가입한 뒤 댓글을 남기면 된다. 참가자 중 총 60명을 추첨해 디지털 카메라, 백팩을 비롯해 슬링백, 외장 배터리, 커피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5월 10일(수)에 발표한다.

민다 김윤희 대표는 “자유여행의 필수 항목인 여행자보험 서비스를 민다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자유여행객들의 편리하고 합리적인 여행을 위해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다는 숙소예약 서비스뿐 아니라 렌터카, 포켓 와이파이, 유레일 패스, 공항픽업 등 자유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는 자유여행플랫폼이다. 지난해 국내 1위 숙박 O2O기업 야놀자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시너지를 내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오는 5월에는 현지투어와 액티비티 서비스인 ‘민다 트립’ 서비스를 추가 론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