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강원, 경남에서 숙박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설명회 개최

May 21 2017

– 숙박 창업 사업성과 야놀자 창업 노하우 공유…춘천, 강릉, 부산, 울산에서 진행
– 참가자 전원 실제 운영 매장 견학 기회 및 가맹비 할인 혜택 제공
– 국내 대표 중소형 숙박 프랜차이즈, 지난 1월 전국 가맹 120호점 돌파, 다점포율 40% 이상

국내 1위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강원과 경남 4개 도시에서 숙박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야놀자는 숙박업 창업의 사업성을 알리고, 대한민국 좋은 숙박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창업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매월 전국 거점 지역에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5월에는 24일(수) 춘천, 25일(목) 강릉, 30일(화) 부산, 31일(수) 울산에서 진행된다.

야놀자는 숙박 프랜차이즈 사업 소개와 함께 브랜드 경쟁력, 인테리어 콘셉트, 차별화된 운영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심층 상담을 위한 일대일 맞춤 컨설팅, 숙박 시장 전망과 숙박업 창업 시 유의할 점 등 창업 희망자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숙박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 반해 지금까지 충분한 정보가 부족했던 만큼, 가맹에 대한 설명 외에도 숙박 창업 전반에 대한 특성과 비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명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실제 운영 중인 매장 견학 기회가 주어지며, 1,000만 원 상당의 가맹 특전이 주어진다. 또, 좋은숙박연구소에서 제작한 프리미엄 비품과 숙박업 인테리어 전문 매거진 ‘더 룸’을 증정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전화(수도권 1644-8906, 남부권 1600-9375)와 공식 홈페이지(www.yanoljafranchise.com)에서 하면 된다.

야놀자 F&G 지정석 대표는 “가맹을 희망하는 숙박업주와 예비 창업자 분들이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수도권 위주의 설명회 참석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더욱 편리하게 숙박업의 최신 트렌드와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찾아가는 설명회’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는 지난 2011년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중소형 숙박 프랜차이즈를 도입했으며, 에이치에비뉴(H AVENUE), 호텔야자(HOTEL YAJA), 호텔얌(HOTEL YAM) 등 세 개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올 1월에는 숙박업 프랜차이즈 최초로 전국 가맹 120호점을 돌파했고, 2월에는 다점포율 40%를 돌파했다. 다점포율이란 가맹점주가 2개 이상의 점포를 운영하는 비율로, 첫 수익에 만족해야 다음 가맹점이 이뤄지기 때문에 프랜차이즈의 수익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로 사용된다. 이 밖에도 야놀자는 소모성 자재(MRO) 및 인테리어 리모델링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며 중소형 숙박 산업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