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계열사, 내달 초까지 ‘늦캉스’ 이벤트 실시

August 27 2018


– 호텔나우, 도심 호캉스 위한 특급호텔 45곳 이벤트…최대 1만원 할인, 특가/특전 제공
– 야놀자펜션, 내달 14일까지 늦캉스 위한 전국 인기 펜션 Top 100 소개

야놀자 계열사 호텔나우와 야놀자펜션이 ‘늦캉스(늦은 바캉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성수기의 높은 물가와 폭염, 인파를 피해 느지막이 휴가를 떠나는 이들을 위해 마련했다.

먼저, 호텔나우는 내달 2일까지 서울, 경기, 인천 등 도심에서 늦캉스를 즐길 수 있는 호텔들을 모아 소개하고, 예약고객 대상 최대 1만원 즉시할인 혜택과 호텔별 특가 및 특전을 제공한다. 서울 및 경인 지역은 성수기에도 예약 비중이 높은 곳으로, 대상 호텔은 총 45곳이다.

이번 이벤트에는 힐튼, 앰배서더, 쉐라톤, 메리어트, 라마다, 베스트웨스턴 등 세계적인 호텔 체인과 롯데, 글래드, 신라스테이 등 국내 유명 호텔 브랜드들이 함께한다. 야놀자 및 호텔나우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럭셔리한 도심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늦캉스 이벤트가 종료되면 연이어 내달 9일까지 전국 디럭스급 호텔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야놀자펜션은 내달 14일까지 전국 인기 펜션 100곳을 소개하는 늦캉스 기획전을 실시한다. 대상 펜션은 올해 7~8월 예약 순위를 기준으로 1~100위까지 선정했다. 성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대의 고급 풀빌라 펜션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해볼 수 있다.

추가 할인 프로모션으로는 이달 31일까지 야놀자펜션 앱 신규 가입고객 대상 5000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기존 가입고객이라면 야놀자펜션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서 ‘인생펜션’ 추천 설문조사에 참여해 2만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

야놀자 관계자는 “휴가 일정을 비교적 자유롭게 잡을 수 있는 직장인이나 싱글족 등을 중심으로 성수기 바가지 요금과 인파, 폭염 등을 피해 8월말 9월 중순까지 늦은 바캉스를 떠나는 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며 “야놀자와 야놀자펜션, 호텔나우, 레저큐에서는 앞으로도 숙박 예약 및 여가 이용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혜택과 프로모션을 발 빠르게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