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금요 반값 초특가’ 프로모션 진행

April 19 2019

– 내달까지 매주 금요일 전 카테고리 반값에 예약…4월 한 달간 포인트 10% 적립까지 ‘더블 혜택’

– 이달 29일부터 숙박/레저 포인트 교차 사용 가능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매주 금요일마다 반값에 국내외 숙소와 레저를 예약할 수 있는 ‘금요 반값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내달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호텔, 모텔, 펜션, 게하, 레저, 해외숙소 등 모든 카테고리에서 선별한 반값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매주 금요일 낮 12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야놀자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반값 초특가 상품을 확인하고 예약하면 된다.

오늘(19일) 오픈하는 반값 해외숙소에는 대만, 홍콩, 마카오, 태국, 런던, 미국, 일본 등 총 7개국 10개의 ‘홀리데이 인 호텔’이 포함됐다. 신라스테이구로, 레론도펜션, 빈티지 1950 펜션, 제주끌림 365 게스트하우스 등 국내 숙소뿐 아니라 휘닉스평창 객실패키지(호텔 1박, 워터파크 2인 입장권), 하남·고양 아쿠아필드 찜질스파 등의 레저 상품도 반값에 예약할 수 있다.

한편, 야놀자는 4월 한 달간 결제금액의 10%를 포인트로 증정하는 ‘초특가 포인트데이’를 진행 중이다. 4월 중 ‘금요 반값 초특가’ 프로모션 상품을 구매하면 10% 포인트 적립도 적용돼 두 가지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오는 29일부터는 숙박과 레저 상품을 통해 얻은 포인트를 교차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반값 초특가 레저 상품인 아쿠아필드 입장권의 경우 정상가인 19000원에서 반값 할인이 적용돼 95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금액의 10%인 950원이 포인트로 적립된다.

김혜정 야놀자 브랜드마케팅 실장은 “본격적인 여행 시즌인 4월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업계 최고 수준의 적립은 물론 전 카테고리에서 반값에 즐길 수 있는 초특가 상품도 마련했다”며 야놀자와 함께 국내외 숙소는 물론 레저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여행을 떠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