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내 주변 쿠폰’ 5개월간 55만 건 발급

July 4 2017

– 이용자와 제휴점 모두 윈윈하는 프로젝트…사용자 위치 기반 주변 숙박시설 최대 1만원 할인
– 이용자 호응에 힘입어 업그레이드…사용방식, 편의성 개선 통해 혜택 강화

국내 1위 숙박 O2O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야심작 ‘내 주변 쿠폰’ 서비스 출시 이후 약 5개월 동안 55만 건의 쿠폰을 발급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내 주변 쿠폰’은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할인 쿠폰 적용 가능한 근거리 제휴점을 찾아주는 기능으로, 올해 2월 도입됐다. 사용자 혜택 제공은 물론 객실 판매 활성화를 유도해 제휴점 매출 상승에도 기여하고 있음을 입증한 것. 이를 활용하면 주변에 위치한 숙박시설을 최대 1만원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지난 2월 첫 출시부터 6월까지 약 5개월 간 55만 건 이상의 쿠폰을 발급해 수 많은 고객에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야놀자는 고객과 제휴점의 긍정적인 평가와 호응에 힘입어 ‘내 주변 쿠폰’ 서비스의 사용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먼저 실사용자들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쿠폰 다운로드’에서 ‘예약 즉시 사용’으로 사용방식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쿠폰 수량이 남아 있는 숙소를 예약하면 결제 창에서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편의성도 한층 강화했다. ‘내 주변 쿠폰’ 메뉴 클릭 시 월별 누적 쿠폰 발급 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숙소 별 쿠폰 사용 가능 상태가 노출돼 보다 편리하게 할인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야놀자 조세원 마케팅 총괄 상무는 “내 주변 쿠폰은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이고 편리하게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제휴점에게는 공실률 감소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라며, “더 많은 고객이 마음 편히 놀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제휴점과의 상생은 물론 압도적인 고객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놀자는 다양한 할인혜택을 통한 고객 유치로 제휴점의 공실률 감소와 매출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오는 12월 31일까지 6개월 이상 3회 이용 시 3만원 쿠폰세트를 무한 제공하며, 신규 회원 전원에게 5천원 할인 쿠폰세트를 발급한다. 또한 마이룸 이용 고객에게는 동일 숙소 재방문 시 일반 객실을 50% 할인해주는 ‘단골 반값 할인 쿠폰’을 추가 지급하는 등 고객 및 제휴점 지원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