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대학생 진로 설계 및 취업 지원군으로 나선다

August 1 2017

–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원 사업 ‘청년취업아카데미’ 참여
– 7월 31일 대학생 50여명 본사 초청, 기업탐방 실시
– 추후 ‘청년취업아카데미-J크리에이터’ 참가단 직무 심층 취재 지원

국내 1위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대학생 ‘청년취업아카데미’에 참여, 청년들의 진로와 취업 설계를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 ㈜아르케가 운영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는 산업현장 수요에 적합한 교육과 훈련과정을 제공하고, 취업역량제고를 통해 실제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2011년부터 시작해 매년 정보통신, 경영 및 회계, 기계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6만 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특히, 올해는 디자인 직무역량을 더한 인문계 특화과정으로 4차산업 뉴미디어 분야의 인재를 키우는 핵심역량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야놀자는 7월 31일(월) 4차산업혁명에 대비하는 대표 O2O기업으로써 ‘청년취업아카데미-디자인툴 마스터 실무과정’ 학생 50여명을 서울 강남의 야놀자 본사로 초청, 산업현장 체험을 통한 진로 설계를 지원했다. 김종윤 좋은숙박 총괄 부대표의 야놀자 및 숙박 O2O업계 트렌드 소개를 비롯해 좋은숙박연구소 쇼룸 투어, IoT시설 체험, 마케팅, 콘텐츠, 기업문화 담당자들의 생생한 직무 안내와 멘토링 등이 학생들의 열띤 참여로 진행됐다.

야놀자는 이번 기업탐방 외에도 뉴 미디어 분야 신(新)직업 창출 지원 프로그램인 청년취업아카데미-‘J크리에이터(JOB 크리에이터 약자)’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학생들의 O2O기업의 직무 이해를 위한 심층 취재를 통해 뉴미디어 산업의 신 직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종윤 좋은숙박 총괄 부대표는 “야놀자의 고객이자 한국의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원하는 진로를 찾고 이에 맞는 준비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며 청년 및 다양한 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놀자는 지난 2015년 4월 야놀자 평생교육원을 신설했다. 지난해 1월 중소형 숙박 분야 최초로 평생교육원 설립 인가를 획득했으며, 올 4월에는 서울산업진흥원(SBA) 신 역량스쿨 협력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설립 이후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룸메이드 양성 과정’, ‘숙박업 전문가 특강’, ‘숙박업 리모델링 심화 과정’ 등 숙박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해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숙박업 교육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지난 4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노인취업교육센터로 공식 지정돼, ‘시니어 호텔리어 교육’ 및 ‘시니어 인턴십 서비스 전문가 교육’ 등 숙박관련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