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럭키박스’ 신규 런칭으로 회원 혜택 강화

May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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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중소형 숙박 업계 최초로 선보여 인기를 끈 객실 비품 패키지와 샘플박스 ‘마이키트’가 혜택을 대폭 강화하여 ‘럭키박스’로 새롭게 탄생한다.

야놀자는 지난해부터 직접 관리, 운영해 온 ‘마이룸’을 통해 호텔 수준의 프리미엄 비품과 다양한 기업들의 쿠폰과 제품이 담긴 샘플박스를 제공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럭키박스는 샘플박스의 구성을 대폭 강화했다.

럭키박스에는 숙박 업소 이용 시 필요한 먹거리, 즐길 거리, 뷰티 케어 등과 관련된 다양한 기업의 제품이 약 15가지 담겨 있으며, 리브랜딩 기념으로 6월 30일까지는 25가지 제품이 담긴 특별 럭키박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럭키박스 내 QR 코드를 통해 제품에 대한 간단한 조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야놀자 바로예약 5만 포인트도 제공받을 수 있다.

럭키박스는 야놀자의 7,700개의 제휴점 중 400여 개의 마이룸을 통해 선착순으로 배포될 예정이며, 모텔 외에도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까지 제공 범위를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추후에는 계절, 지역, 상황별로 매월 새로운 구성으로 야놀자 제휴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중소형 숙박업소에 대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야놀자는 마이키트를 통해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약 24만명의 고객들에게 57개 업체의 83가지 품목을 제공하였으며, 마이룸 이용 이유에 대한 자체 조사 결과 30%가 넘는 이용자가 마이키트 이용을 위해 해당 제휴점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놀자 김종윤 부대표는 “럭키박스는 고객에게 숙박 만족도 증가를, 제휴점에게는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높이는 효과를 주고 럭키박스 구성품 제휴사에게도 브랜드 인지도제고 및 다양한 마케팅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 혜택 강화는 물론 제휴점과 관계사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다방면으로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