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숙박업계 최초 구글피처드 추천앱 선정

June 1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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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바로예약 앱이 숙박업계 최초로 우수 추천앱을 선정하는 구글피처드(Google featured)에 선정돼 눈길을 끈다.

국내 최대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는 우수 추천앱을 선별하여 소개하는 구글피처드(Google featured) 대표 앱으로 선정, 이를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구글피처드(Google featured)는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오픈마켓 ‘구글플레이’가 요구하는 기준을 모두 충족하고, 우수한 사용성이 보장되는지 등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앱을 추천 영역에 노출해 주는 코너다. 구글피처드에 들기 위해서는 구글 본사 전문 엔지니어들의 서비스 검증은 물론, 4.0 이상(5.0 만점)의 높은 유저 평점을 기본으로 갖춰야 한다.

이에 따라 야놀자 바로예약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메인에 주요 서비스로 소개됨과 동시에, 트래블 앤 로컬 앱 맞춤 추천 코너에 노출될 예정이다. 야놀자는 이번 구글피처드 등재를 통해 국내 숙박앱 대표 브랜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게 됐다.

야놀자는 이번 구글피처드 선정을 기념하고 고객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야놀자 바로예약, 앞으로 더 잘하겠습니다’ 이벤트도 실시한다. 진행 기간은 6월 10일부터 30일까지이며, 대상은 야놀자 바로예약 회원이다. 참여 방법은 야놀자 바로예약 앱을 이용하며 응원하고 싶은 부분이나 아쉬웠던 내용을 이메일 주소(event@yanolja.in)로 전송하면 된다.

조세원 야놀자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구글피처드는 개발사들에겐 동경의 대상일 정도로 앱 완성도 및 사용성 부문에서 영향력 있는 기준이 되고 있다”며, “야놀자는 숙박업계 1위 및 O2O 리딩 기업을 넘어서, 국내 놀이문화를 선도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놀자 바로예약 앱은 야놀자가 중소형 숙박시설 예약을 모바일을 통해 원스톱으로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지난 2014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서비스다. 초기 선보인 당일예약에 이어 지난 1월에는 최대 일주일 전부터 예약 가능한 ‘미리예약’ 기능을 추가하며 비수기 요일 이용자를 77%나 끌어올린 바 있다. 최근에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투숙 날짜를 연달아 예약할 수 있는 연박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상승시키는 등 성장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