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앱,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업데이트’ 실시

October 21 2016

[야놀자] 야놀자 앱,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업데이트 실시 [종합 숙박 앱]으로 재탄생 (3)

– 국내외 모든 숙박 유형 및 여행 콘텐츠까지 통합해 ‘숙박의 모든 것’ 제공
– 숙소 정보부터 예약까지 한 번에, 사용자 편의성 향상된 국내 유일의 진정한 ‘종합 숙박 앱’ 우뚝

국내 1위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야놀자는 이번 개편을 통해 호텔, 모텔, 게스트하우스, 펜션, 해외민박 등 전체 숙박 유형에 대한 예약 서비스뿐만 아니라 지역별 이벤트 및 여행 정보까지 모두 통합해 업계 유일의 ‘종합 숙박 O2O 플랫폼’으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홈 화면이 고객의 필요에 맞게 숙박 유형을 골라 들어갈 수 있는 선택형 인터페이스로 변경됐다. 이용자는 앱 실행 후 첫 단계부터 자신이 필요한 숙소 카테고리를 손쉽게 찾아 들어갈 수 있다.

홈 상단 캐스트는 현재 진행중인 지역 축제, 이벤트 혜택부터 지역별 맛집, 여행코스까지 숙소 주변에서 꼭 필요한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하는 타임 콘텐츠로 운영되며, 하단에 배치된 기획전은 할인 숙소 및 공통 테마를 가진 숙소를 큐레이션해 추천한다. 또한, 반경 3km 이내 숙소를 집중 소개하거나 같은 지역에 묶인 숙소 정보를 추출한 지름길 서비스 ‘숏컷탭’ 등 위치 기반 기능을 강화했다.

뿐만 아니다. 이번 개편으로 야놀자 앱은 정보 채널에서 통합 예약까지 한 번에 가능한 ‘종합숙박플랫폼’으로 거듭났다. 특히 예약 기능이 통합, 강화돼 야놀자 앱 내에서 바로 쉽고 빠른 숙소 예약이 가능하게 된 것. 이에 따라 기존 앱 이동에 따른 고객 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숙박 유형에 대한 예약 단계별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더 많은 이용 층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객실타입 사진 바로보기, 원하는 날짜에 예약 가능한 숙소만 골라보기, 숙소 유형을 탭으로 간편 이동하기, 입점 업체별 이벤트를 한 눈에 보고 숙소 선택하기 등 평소 고객의 목소리를 담은 편의 기능을 더한 점도 주목된다. 야놀자만의 특장점인 다양한 O2O 얼라이언스 연동을 통한 숙소 주변 맛집, 교통, 배달 등의 서비스는 변함없이 제공된다.

제휴점을 위한 마케팅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숙소 별 차별화 된 스토리를 소개하는 메뉴를 곳곳에 심어 정보 노출 빈도를 높인 것은 기본. 지역 및 내 주변 추천 광고, 숙소 유형별 광고 등 노출 상품 다양화로 광고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야놀자 이수진 대표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야놀자의 새로운 도전을 알리는 제 2막의 시작으로 기록될 것”이라며, “국내 유일의 진정한 종합 숙박 O2O 플랫폼으로 거듭난 야놀자 앱을 통해 ‘숙박의 모든 것’을 제공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온-오프라인 전역에 걸쳐 숙박 시장의 현대화를 이끌어 나가고자 하는 야놀자의 힘찬 전진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