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에이치에비뉴 건대점, 6月 문화 이벤트 개최

June 18 2018

– 22일(금) 정지돈·금정연 작가 참여하는 ‘C156 문학의 밤’ 진행
– 오는 21일(목) 야마하뮤직코리아와 ‘제4회 야마하 하이파이 음식(音食)회’ 열어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가 운영하는 유니크호텔 에이치에비뉴(H Avenue)가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오는 22일(금) 오후 8시 에이치에비뉴 건대점 C156 언더그라운드에서 ‘C156 문학의 밤’을 개최한다. ‘종횡무진’ 서평가로 통하는 금정연 작가와 ‘잡학다식’ 소설가로 알려진 정지돈 작가를 초청, ‘작가와 술’을 주제로 한 북토크를 진행한다.

‘작가와 술(작가들의 이유 있는 음주)’은 스콧 피츠레절드, 어니스트 헤밍웨이, 테네시 윌리엄스, 존 베리먼, 존 치버, 레이먼드 커버 등 미국 현대 문학에 큰 획을 그은 작가들의 삶과 문학을 되짚어 작가와 ‘술’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작가와 술’을 함께 읽고 문학 거장들의 삶과 작품을 되짚어 볼 예정이다.

행사 참가는 무료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음료 쿠폰(1장)이 제공된다. 신청은 에이치에비뉴 홈페이지(www.h-avenue.com)와 인스타그램(@havenue.hotel), C156 인스타그램(@community156)과 블로그(blog.naver.com/c156_office)를 통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알라딘 문고,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앞서 21일(목)에는 에이치에비뉴 건대점에서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카네다 히데오)와 ‘제4회 야마하 하이파이 음식(音食)회’를 개최한다.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야마하의 최상위 음향기기를 활용해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음악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숨을 고르고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클래식 칼럼니스트 박제성이 참여해 클래식의 매력을 전달한다. 박제성 칼럼니스트는 곡에 담긴 스토리는 물론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맛있는 클래식의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kr.yamaha.com)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 발표는 개별 공지된다. 참석자에게는 야마하가 준비한 여행키트를 포함한 푸짐한 상품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에이치에비뉴 숙박권을 증정한다.

야놀자 좋은숙박서비스본부 김기흥 본부장은 “로컬 커뮤니티 호텔을 추구하는 유니크호텔 에이치에비뉴의 콘셉트에 맞춰 고객들에게 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가 운영하는 유니크 호텔 브랜드 에이치에비뉴는 로컬 커뮤니티 호텔 콘셉트를 추구, 지역적 특성을 살린 매장별 디자인과 커뮤니티 서비스가 특징이다. 건대점은 영상미로 여심을 사로잡은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는 등, 2030 여성들의 취향을 디자인에 적극 반영했다. 이번 이벤트도 젊은이들의 문화 중심지로 주목 받고 있는 건대점의 지역 특성에 맞춰 마련한 커뮤니티 서비스의 일환이다. 지난 4월에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배성태 작가의 신간 <오늘도 네가 좋아> 출간 기념 북토크를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