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여행대학과 이색 여행 패키지 선보여

June 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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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O2O 전문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여행모임 플랫폼 여행대학(대표 강기태)과 제휴를 맺고 새로운 여행 패키지를 개발한다고 3일 밝혔다.

야놀자는 여행대학과 함께 ‘당신이 몰랐던 새로운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여행의 비용과 시간이 부담되었던 사람들을 위해, 누구나 쉽게, 준비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여행 패키지를 매 시즌 개발할 예정이다.

6월에 선보이는 여행 패키지는 이색 자전거 여행으로 2인용 자전거를 타고 서울에서 양평까지 종주하는 1박 2일 일정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여행에는 ‘베가본더와 아톰’이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자전거 세계여행 부부 김형조, 김영일 씨가 참여해 자전거 여행 노하우와 여행 중 싸우지 않는 비법 등을 전할 예정이다.

야놀자는 여행 패키지 오픈기념으로 야놀자 회원들에게 무료 체험 이벤트를 제공한다. 이색 자전거 여행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야놀자 앱 내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내가 이 여행을 가야 하는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신청 기간은 6월 3일부터 17일까지 이며, 2인 1팀으로 총 10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10팀은 6월 25, 26일 양일간 서울에서 양평에 이르는 구간을 2인용 커플 자전거를 타고 여행한다. 야놀자가 마련한 숙소 이용은 물론, 다른 참여 팀과의 교류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조세원 야놀자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만나는 여행이라는 여행대학의 비전이 놀이문화 선도기업을 추구하는 야놀자의 비전과 같은 지향점을 갖고 있어, 앞으로 놀이와 여행문화를 함께 이끌어 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업할 계획”이라며 “많은 분들이 자주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색다른 여행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야놀자는 7,700개의 숙박 제휴점 정보 외에도 여행, 데이트, 연애 등 2030세대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숙박과 대실을 최대 일주일 전부터 예약할 수 있는 미리예약 서비스와 연박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소비자 편의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으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