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중소형 호텔 창업과정’ 10기 모집

August 18 2017

– 예비 창업자, 초보 경영자를 위한 맞춤형 강좌…현재까지 수료생 141명 배출
– 수강생에 네트워킹 모임, 호텔업 100만 포인트 등 다양한 특전 제공
– 9/4일부터 4주간 교육 진행…오는 31일까지 접수

국내 1위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숙박업 창업 희망자 대상 중소형 호텔 창업과정 10기를 모집한다.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은 예비 창업자, 초보 경영자를 대상으로 초기 창업 단계부터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운영 및 마케팅에 반드시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실무형 강좌다. 지난 15년 5월에 신설돼 현재까지 총 141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수료 후 희망자 100%가 창업에 성공했다.

교육과정은 업계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들에게 배우는 생생한 교육을 토대로 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총9회에 걸쳐 상권조사와 사업타당성분석, 디자인과 거래선 관리, 인력관리와 객실시스템 활용, 국내외 마케팅 방안 등 이론 과정을 시작으로 세무, 대출 및 관광호텔 용도변경, 서비스 노하우 등 분야별 전문가 강의와 현장 견학 및 베드메이킹 실습이 진행된다.

수강생 전원에게는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먼저 전문가 및 선배 창업자와의 네트워킹 모임을 지원한다. 이번 과정 종료 후에는 1~10기 교육생 160여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네트워킹 파티도 개최할 예정이다. 실제로 교육생 및 창업자들간 유대관계를 구축, 수료 후 공동투자 형태로 창업한 수료생들이 다수 있다. 또, 창업 시 원활한 인력 채용을 돕기 위해 야놀자에서 운영하는 숙박업 전문 취업포털 사이트 호텔업(www.hotelup.com)에서 사용 가능한 10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신청은 오는 8월 31일(목)까지 야놀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www.ynjedu.co.kr)와 전화(1644-7916)로 하면 되며, 선착순 15명 마감이다. 교육은 9월 4일(월)부터 9월 28일(목)까지 4주간 야놀자 본사와 서울 시내 호텔, 모텔 등 현장에서 진행된다.

야놀자 평생교육원 김태현 원장은 “숙박업 창업은 철저한 사전준비를 요구하는 만큼 전문가의 가이드가 필수적”이라면서, “야놀자만의 숙박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성된 커리큘럼과 전문가 및 창업자들로 구성된 네트워킹 모임을 통해 숙박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야놀자는 지난 2015년 4월 야놀자 평생교육원을 신설했다. 지난해 1월 중소형 숙박 분야 최초로 평생교육원 설립 인가를 획득했으며, 올 4월에는 서울산업진흥원(SBA) 신 역량스쿨 협력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설립 이후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룸메이드 양성 과정’, ‘숙박업 전문가 특강’, ‘숙박업 리모델링 심화 과정’ 등을 운영하며 숙박업 관련 고급인재 양성과 검증된 인력 공급에 힘써왔다. 야놀자 제휴점의 서비스 질 향상과 매출 증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무료 교육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