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페이코와 손잡고 1만원 할인 이벤트 진행

June 1 2016

蹂대룄_먮즺_900x700
국내 최대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NHN엔터테인먼트의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PAYCO)’ 결제 고객 대상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야놀자 대표 서비스인 ‘야놀자 바로예약’을 통한 숙박 예약 및 결제 시 페이코를 결제 수단으로 선택한 후, 신한카드로 5만 원 이상 결제하면 1만 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6월 1일부터 5일까지이며 선착순 3천 명에게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제공된 1만 원 할인 쿠폰은 6월 11일까지 숙소 예약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기간 내 1인 최대 2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평일에 주말, 공휴일 숙박을 예약할 경우에도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야놀자는 소비자 결제 편의성 증대를 위해 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서비스는 물론 페이코, 카카오페이, 페이나우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소형 숙박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야놀자를 통해 숙박 O2O 시장에 간편결제 시스템을 확장하고자 하는 PG(전자결제대행)사와 카드사들과의 다양한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현재 페이코 결제 할인 이벤트 외에도 KT 통신사 고객이 휴대폰 결제 시 4천원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조세원 야놀자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6월 4일부터 3일간의 연휴 동안 국내 여행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더 많은 고객이 부담 없이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카드사 및 PG사와의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는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제휴점에는 공실율 감소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놀자 바로예약은 야놀자가 국내 최초로 중소형 숙박시설에 예약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선보인 서비스다. 지난 1월에는 예약한 숙소가 최저가가 아니면 차액의 1,000%를 포인트로 되돌려주는 ‘최저가 보상제’를 도입하고, 중소형 호텔, 모텔의 숙박 및 대실을 최대 일주일 전부터 예약할 수 있는 ‘미리예약’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또한 4월부터는 창사 11주년을 맞아 선착순 100만 명에게 1만 원 할인권을 제공하는 ‘쇼미더 100억’ 프로모션을 실시한 데 이어,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업계 최초 중소형 호텔 연박 예약 서비스를 론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