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프랜차이즈, 직가맹점 120호점 돌파

January 13 2017

[야놀자] 프랜차이즈 직가맹점 120호점 돌파
– 6개월 만에 20개 가맹점 추가 확보…현재 121개 운영 중
– 야놀자 노하우 통해 가맹 후 30% 수익 증가
– 1월 중순 전국 4개 지역에서 가맹사업 설명회 진행

국내 1위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의 숙박 프랜차이즈 직가맹점이 120개를 돌파했다. 지난해 8월 100호점 돌파 기념 기자 간담회 이후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6개월 만에 20개 가맹점을 추가 확보했다.

야놀자 프랜차이즈는 국내 최초 중소형 숙박 프랜차이즈다. 2011년 8월 ‘호텔야자’를 런칭했으며, 이후 실속형 숙박 브랜드 ‘얌’과 관광호텔급 브랜드 ‘H에비뉴’를 추가해 총 3개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사업 진출 첫 해 9개점 오픈을 시작으로 5년 만인 지난해 7월 100호점을 돌파했으며, 현재 121개 직가맹점을 운영하며 순항 중이다.

야놀자 프랜차이즈는 가맹점에 체계적인 운영 및 마케팅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가맹점 매출 증대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야놀자 가맹점 손익 변화 분석 결과, 가맹 이후 매출 2배 증대와 15% 비용 감소를 통해 가맹 전 대비 수익이 약 30% 가량 증가했다.

이는 야놀자에서 제공하는 비품, 린넨, 통신, 가전 사용에 따른 MRO 비용 절감, 인테리어 비용 감소, 객실관리 시스템 노하우 접목 등이 어우러져 가능했다. 야놀자는 인테리어 자재와 비품, 침구 등의 대량 공급으로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단가에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담당 ‘슈퍼바이저’가 마케팅, 서비스 교육과 함께, 객실 점검과 시설관리 등 운영 전반에 걸친 품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일관되고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중소형 숙박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 타파에 일조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야놀자는 비품 표준화 작업, 교육을 통한 서비스 품질 향상, IoT를 기반으로 한 운영 효율화에 힘을 쏟고 있다.

또 중소형 숙박시설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부분이 ‘청결’이라는 점에 착안, 세스코, 한경희홈케어 등 기업과 제휴를 맺고 객실 청결관리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2015년부터는 가맹점에 무상 클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위생, 청결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러 서비스를 통한 가맹점주의 만족도는 다점포율 증가로 나타났다. 야놀자 프랜차이즈의 다점포율은 34%에 이른다. 다점포율이란 가맹점주가 2개 이상의 점포를 운영하는 비율을 뜻한다. 첫 번째 가맹점의 수익성에 만족해야 다음 가맹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점포율은 프랜차이즈의 수익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로 사용된다.

호텔야자 강남논현점을 운영하는 김삼곤 가맹점주는 “완성도 높은 객실 리모델링 결과와 브랜드 경쟁력에 만족한다. 가맹 후 매출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며 가맹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야놀자 F&G 지정석 대표는 “그 동안 국내외 여행객, 출장객 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숙박 서비스 표준을 만들어 숙박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며 “앞으로는 그 동안 쌓아온 가맹점주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숙박 테크놀로지 고도화 및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숙박 브랜드가 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야놀자는 가맹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매월 주요 도시에서 가맹사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월 17 ~ 20일에는 서울, 구미, 여수, 통영 4개 지역에서 설명회가 진행되며, 야놀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소개 및 숙박 창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가맹비 할인 혜택과 실제 운영 중인 가맹점 견학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