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한경희홈케어와 손잡고 객실 청결관리 강화

December 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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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매니저 통한 케어, 살균서비스 등 객실청결 극대화
– 쾌적하고 위생적인 객실유지, 관리 위해 노력할 것

국내 1위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한경희홈케어와 객실 청결관리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매트리스’와 ‘에어컨’ 등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한 분야에 대한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형 숙박시설 이용 고객들의 가장 큰 불만족 사항인 객실 청결상태를 대폭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한경희홈케어의 전문 서비스 매니저가 야놀자 프랜차이즈 직•가맹점에 방문해 매트리스에 있는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등의 유해세균과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케어 서비스를, 에어컨은 완전 분해 세척과 함께 피톤치드 살균 서비스를 진행한다.

야놀자 F&G 지정석 대표는 “중소형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고객이 많아지면서, 객실 청결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왔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객실이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유지, 관리돼 고객들이 기분 좋게 숙박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야놀자는 지난 2012년부터 약 5년 간 종합환경 위생기업 세스코와도 업무를 제휴하고 있다. 자사 프랜차이즈 직가맹점 100여 개에 객실 내외부 해충방지 작업 및 탈취, 프런트, 엘리베이터 등 공용공간 향균•방역 등 전반적인 위생 관리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좋은 숙박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결 수준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숙박 시설의 위생과 청결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설문조사 결과 중소형 숙박시설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은 ‘청결함(58.3%)’이었으며, 그 중 ‘침대 시트 등 침구류(54.9%)’의 청결함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