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5월 황금연휴 시즌 미리예약 7배 증가

April 24 2017


– 업계 최초 선보인 ‘미리예약’, 새로운 예약 트렌드로 자리매김
– 고객 성원 감사 페이백 이벤트 진행…예약 횟수에 따라 최대 5만원 할인쿠폰 증정

국내 1위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의 ‘미리예약’ 서비스 예약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7배 이상 급증하며 숙소 예약 신(新)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지난 해 3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미리예약’은 기존 호텔이나 리조트, 펜션 등에 활용됐던 예약 시스템을 중소형 숙박 시설에 적용한 솔루션으로, 숙박 업계 벤치마크로 자리매김할 만큼 선도적인 서비스다. 최대 60일 전부터 이용할 수 있어, 여행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미리예약’은 곧 있을 5월 황금연휴 전 숙소 예약건수에서도 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은 중소형 호텔은 전년동기 대비 7배나 급증했으며, 혼행족(혼자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들의 새로운 문화로 각광받고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5배 가까이 오르는 등 합리적인 여행객들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미리예약 트렌드가 정착돼 있는 고급호텔 및 펜션도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야놀자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연휴 기간 여행객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미리예약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최소 하루 전 숙소를 미리 예약하고 이용 완료한 회원 전원에게 추후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예약 횟수에 따라 최저 2천원에서 최대 1만 5천원의 쿠폰을 증정하며, 특히 5회 이상 미리 예약 시 3만 5천원의 추가 쿠폰이 지급돼 최대 5만원을 돌려받게 된다. 페이백 쿠폰은 5월 16일 일괄 지급 예정이다.

야놀자 마케팅 총괄 조세원 상무는 “5월 황금연휴는 숙박예약이 급증하는 시기로 고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으며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마음 편히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놀자는 앱 내 기획전에서 5월 황금연휴 기간 미리 예약 가능한 지역별 추천 숙소를 소개하고 있다. 서울, 부산, 가평/양평, 대전, 태안, 강릉/양양, 전주, 여수, 경주, 통영/거제 등 전국 유명 여행지의 유형별 인기 숙소를 보다 쉽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다.